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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영의 키즈 싱글리쉬
12권
2006
수많은 엄마들이 복잡한 영어 발음 기호들을 구분하여 발음하기 힘들다고 호소합니다. 「박현영의 키즈 싱글리쉬」는 이 점을 고려하여 영어 발음 표기법을 개발했습니다. 네이티브 스피커의 발음과 완벽하게 똑같이 표기할 수는 없지만 한글로 영어 발음을 최대한 가깝게 표기했습니다. 즉, 한국 사람이 영어를 발음하는 데 있어서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가이드라인을 한글로 보기 쉽게 제시했습니다. 믿고 따라 해 보세요. 즐겁게 반복해서 따라 부르다 보면 분명히 영어를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박현영의 수퍼맘 잉글리쉬
2010
엄마가 영어 전문가이니까 딸도 저절로 영어를 잘할 것이라는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그녀도 딸의 영어교육 때문에 막연한 불안감과 좌절에 빠지기도 했고 여러 차례 실수도 거듭했다고 말한다. 우리가 이 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도 저자 박현영이 영어 교육 전문가라는 사실에 있지 않다. 저자 또한 딸 현진이를 가르칠 때만큼은 영어 전문가가 아닌 평범한 대한민국의 엄마일 뿐이었다. 그녀는 결혼 후 지금까지 맞벌이를 해왔고, 아이의 영어 교육을 위해 소문난 영어 학원을 기웃거리기도 했으며, 주변에서 영어 잘한다는 아이들의 엄마를 만나 그들의 비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하지만 평범한 엄마로서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내린 결론은 하루 단 10분만이라도 엄마가 함께 해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엄마의 보살핌 없이 유명 교재나 영어 학원 또는 어학연수 등에 온전히 내맡길 경우 아이의 영어 실력은 반짝 오를지 몰라도 금세 추락하고 만다. 현진이는 해외 연수를 가보거나 비싼 학원에 다닌 적도 없으며, 외국인 강사로부터 개인 교습을 받은 적이 없었다. 하지만 11년 넘게 쉬지 않고 관심을 가졌던 엄마의 노력 덕택에 지금은 영어뿐 아니라 일본어와 중국어까지도 능숙하게 구사하는 외국어짱이 됐다.

박현영의 키즈싱 차이니즈
5권
2016
키즈 싱 차이니즈는 남녀노소 모두가 다 아는 4천만의 애창동요 50곡을 박자와 멜로디에 맞춰 똑같은 의미의 중국어동요로 바꿔 부르면서 자연스럽게 중국어 어휘화 회화를 터지게 해주는 중국어동요 교재이자 회화교재입니다. 특히 ‘키즈 싱 차이니즈’의 중국어동요는 의역이 아닌 직역이기 때문에 한글동요 가사와 중국어동요 가사가 쌍둥이입니다. 따로 한글로 해석해 주지 않아도, 중국한자(간체자)를 몰라도, 병음(중국어 발음부호)이나 악보를 읽을 줄 몰라도 부담 없이 몇 번 듣다보면 보면 어느 순간 귀가 뻥!! 입이 빵!! 터지는 마법의 중국어 아웃풋 순간을 경험하게 됩니다.

3개국어 기초회화 다이어리
2017
영어, 중국어, 일본어 매일 한 문장씩 말문이 똬! 터지는 기초회화!영어 하나만으로 어필하기 어려운 시대, 그마저 없는 시간을 쪼개서 해야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다국어 학습은 어렵기만하다. 바쁜 와중에 외국어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방법은 없을까? 다국어 학습 최강자 박현영은 다국어학습의 왕도는 ‘쉬운 한마디’에 있다고 한다. 『3개국어 기초회화 다이어리』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의 기초 표현들을 매일 한마디씩 학습할 수 있는 탁상달력이다. 유창한 영어회화를 위해 먼저 학습해야 할 문장과 다국어학습의 첫걸음에 필요한 문장을 엄선해 구성했다. 탁상달력이니 만큼 책상에 올려두고 수시로 볼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며 별도로 검색하지 않아도 세 가지 중요한 언어를 동시에 학습 가능하다. 일상에서 흔히 쓰는 회화 위주로 어렵지 않은 문장으로 구성했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형식의 구성을 통해 간편하게 3개국어 능력자에 도전해보자.

기적의 세마디 영중일 시리즈
2018
보통의 외국어 학습서처럼 단순히 음성을 한 번 들려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은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을 심어서, 제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게 해줍니다. 토킹펜으로 콕콕 4번만 찍으면 세 마디 통문장이 저절로 머릿속에 기억됩니다. 권당 40문장씩 세 마디 생활영어, 생활중국어, 생활 일본를 알차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담았습니다. 《기적의 세마디 시리즈》로 많이 듣고 많이 말해 보는 기회를 주어 아이의 입과 귀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감각을 입혀주세요. 기관에 보내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도 충분히 외국어 능력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엄마랑 말놀이 하듯 즐겁게 외치기만 하면 끝! 《기적의 세마디시리즈》로 평생 가는 언어의 힘을 길러주세요!

Talk to My Baby 톡 투 마이 베이비
2021
조기 영어교육 전문가, 수퍼맘 박현영의 임신에서 4세까지 이중 언어 소리 환경 만들기 프로젝트!
Talk to My Baby 톡 투 마이 베이비는 엄마가 임신을 확인한 후 영어 태담에서 생후 36개월까지 두 언어 말 걸기를 실천하며 언어 자극과 동시에 아기와의 단단한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월령별 가이드 및 표현집 입니다. 아기와 엄마가 생애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이 시기에 두 언어를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면 이후에도 아이가 영어를 모국어처럼 흡수하고 즐길 수 있는 바탕이 됩니다. 육아가 처음인 부모님도, 영어가 서툰 부모님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월령별 실천법과 상황별 표현을 상세하게 담았습니다.
